몽골+바이칼 투어

여행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더욱 넓게 경험시켜줄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여행

아시아의 여행을 풍부하게 즐겨 볼 수 있습니다.

테를지는 끝없는 초원과 가까운 하늘, 바위산과 동물, 게르 등의 아름다운 풍경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몽골의 역사와 문화를 볼 수 있는 현대적인 수도에서의  몽골여행이 가능합니다.

러시아의 우랄산맥 동부인 첼랴빈스크와 블라디보스톡을 연결하는 대륙 횡단철도인 시베리아 횡단 철도를 이용하여 몽골에서 이르쿠츠쿠로 이동합니다.

러시아의 이르쿠츠크는 시베리아의 파리라고 불리며 문화 시설과 러시아의 정교회의 대주교좌가 놓여있습니다.
바이칼 호수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깊으며, 물의 색이 파랗고 맑아 유네스코로 지정된 지구상 가장 깨끗한 호수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한 번의 여행으로 매력적인 두 개국의 포인트 관광지들을 이동하며 다양하고 알찬 여행을 즐겨보세요.